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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문이요.. |
조회 7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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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
민ㅇ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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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장선생님께서 배꼽보다 겨드랑이가 안전하다고 하셨는데요,
그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려요,, 제가 알기론 배꼽출혈이 훨씬적어
구형구축 등 부작용 확율이 더 낮다고 들었는데,,, 그리고 보형물이
위로 올라갈 확율도 적고..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2. 식염수팩의 수준증발에 따른 소량의 수분 증발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건가요 ? 수술 후 몇년 후부터....
수분이 많이 증발되지 않아 그나마 좋은촉감을 유지하는 건
언제까지인지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3달 후 갑자기 부피가 감소한다는 건 당연히 부기가 빠져서이고, 수분증발이 많이 일어나서 그런건 아니겠죠?)
한쪽당 200cc 씩 했을경우 10년후에 몇cc 가 남는지
평균적인 수치로 답변해 주세요,, 제가 얼마큼 예상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질 않아서요..
3. 원장선생님께서는 그 수분증발을 위해 처음에 20cc 정도 더 넣어서
일정기간이 지났을 때 오히려 촉감이 더 좋아지게 한다고 하셨는데
그 일정기간 은 몇년 후인가요 ?
4. 제 생각으로는 그래도 제일 안전한 것이 식염수백인데요,,
촉감의 한계때문에 배우자나 친구들에게 수술한 사실을
비밀로 하는 건 어쩔수 없이 불가능한건가요 .. ?
봤을 땐 당연히 모를 수 있겠지만, 만졌을 땐 어쩔 수 없는건가
해서요.... 전 정말 수술한 것을 모르게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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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수술시의 절개부위에 따라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겨드랑이 절개시에는 보형물이 들어가는 포켓을 만들어 주기 쉽기 때문에 구형구축확률이 낮고, 흉터가 안보이는 곳이기에 일반적으로 많이 선호하는 절개법이고, 배꼽절개는 출혈이 적고 팔사용이 자유롭다는 것이 장점이 될 수 있으나, 경우에 따라 배꼽의 흉터가 크게 보이는 경우가 흔하고, 배꼽에서 가슴까지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보형물이 들어가는 포켓을 제대로 만들어 주기가 어려우므로 구형구축의 빈도나 대칭적 유방모양을 만들어주기어려워 수술 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확률이 겨드랑이 절개법보다 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식염수백의 증발정도는 일년에 10cc내이고, 수술한 직후부터 나타난다고 보셔야 정확하겠지요.
기간에 따른 촉감의 정도는 개개인마다 유방조직이 다르고 유방의 형태가 다르므로 모든 분이 동일할 수는 없고
10년 후에 평균적인 수치는 알 수가 없습니다. 안다하더라도 그것으로 촉감과의 연관성을 찾을 수가 없구요..
3.20cc~30cc정도의 오버필링을 하는 이유는 증발하는 량을 감안하여 넣어주는 것으로 원래의 보형물의 크기에 맞는 식염수를 넣었을 때보다는 수술직후에 촉감적으로는 더 단단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수분이 증발하고 난 이후에는 처음보다는 촉감이 좀 더 낫다는 말씀입니다.
4. 수술 이후에 촉감은 개개인이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므로 일반적으로는 자연스러운 정도의 촉감이나, 환자분과 같이 촉감을 예민하게 생각하신다면 수술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수술 이후에 촉감으로 인해 더 불편해질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내원하여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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