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성형 |
조회 7234 |
 |
2006-12-01 |
절실 |
|
|
 |
|
 |
12월달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왕 결정내린김에 빨리 하고 싶지만 아이 방학때문에 조금
미루었습니다. 아가씨때는 작은 가슴은 아니었는데 출산후 가슴이
현저하게 줄어서 모양도 영 그렇고 목욕탕 한번 당당하게 못가서
항상 집에서 하고 컴플렉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수술은 겁나지만 몇년을 생각 하다가 이번에 환경에 변화도 오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가슴수술을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걱정도 많이 되고 떨리네요.
피검사 하고 여러가지 검사를 했는데 이상없으면 전신마취 하는데는
걱정 안해도 되겠죠?
제가 비염때문에 한쪽코가 막혀있어서 숨을 잘못쉬는데 그냥 치료해
도 별 호전이 없고 해서 많이 막히면 약먹고 버티고 하는데 상관없
는가요?
피검사하고 다른검사는 정상으로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달후 수술인데 그동안에 별 탈은 없겠죠?
제가 걱정이 많아서....
암튼 용기를 얻고 싶어서 글남깁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
 |
안녕하세요?
12월경에 수술이 예약되어 있으시군요.
오랜시간 동안 고민해 오시고 걱정해오신 유방확대수술인데, 막상 수술일이 다가오니 걱정이 더 많아지신 것 같습니다.
수술은 전신마취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되나, 비염이 있으신 것은 수술을 받으시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수술받는데까지 기다리시는 시간이 길어서 힘들어 하시는데, 수술 후 좋아지는 결과를 기대하시고, 마음 편히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유방확대수술은 많이 하는 수술이고, 안전하게 수술하는 병원이니 믿고 기다리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