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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하는 날 |
조회 7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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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
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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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뎌 수술날입니다....휴....
집을 떠나기전에도 이렇게 컴퓨터앞에 앉아 한숨을 쉬고있네요.
아직 선생님을 뵙진 못했지만...정말 잘 부탁드립니다.
아직 돌도 안지난 애기 엄만데요... 복직을 앞두고 이렇게 수술을
결심하긴 했는데 너무 무섭고 두렵네요...
정말 안전하게 수술이 잘끝나.. 감사의 글을 올릴수있게 해주세요..
예쁘게 해주시고 예쁘게 꿰매주시구..또 안전하게 부탁드려요...
몇시간후에 만나뵙겠지만..너무 떨립니다...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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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일 수술예정이시라 걱정을 많이 하시고 있으시군요.
저희 병원은 안전하게 수술되어지는 병원으로 유명하니, 편안한 마음으로 잘 주무시고, 내원하세요.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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