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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처진 가슴... |
조회 8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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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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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체격에 비해 작기두 하지만
몇년사이 체중이 빠졌다 쪘다 하면서
가슴이 좀 처져버린거 같은데
가슴에 자신이 없어서 결혼도 하기 싫을 정도네요 ㅠㅠ
저 같은 경우 확대를 하면 자연히 처진게 보완이 되나요??
아니면 따로 처진가슴을 업시켜주는 수술을 해야 하는건지...
요즘은 절개를 해도 흉터가 그렇게 많이 남지 않는다고 하던데 맞나요?
그리고 비용도 알수있었슴 좋겠구요..
수술에 관한 대략적인 상담 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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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제일성형외과 원장 노종훈입니다.
살이 찌면서 가슴도 약간 커지게 되는데, 이후 살이 빠지기를
반복하다 보면 유선의 볼륨은 줄어드는데 가슴의 피부는
약간 늘어나 있기때문에 처진 모양이 되기 쉽습니다.
원래의 가슴이 그리 큰 편은 아니었다면 가슴확대 수술을 하면 볼륨이
생기면서 처진 모양이 많이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
보통 처진 가슴의 상태에 따라서 나눠서 약간 처진 경우에는 가슴확대
수술로 해결이 가능하고 심하게 처진 경우에는 유방하수 교정수술을 하여
처진 피부를 줄여주면서 수술을 하는데, 아마도 이정도라면 그냥
가슴확대 수술만으로도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겨드랑이 절개법이나 유륜절개법으로 수술을 하면 수술자국은 거의
보이지 않게 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수술 비용은 코젤 보형물을 사용하여 가슴확대 수술을 한 경우에는 700만원
정도입니다. 수술은 물론 수술전 검사와 수술 후 치료과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저희 병원은 가슴수술전문병원으로서 가슴 수술후 중요한 과정인
보형물 마사지를 무료로 직접 병원에서 조절해 드리면서 좋은 촉감의 가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드리고 있습니다.
비슷한 사례의 전후사진을 첨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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