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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젤 수술 후 검사에 관해서 |
조회 7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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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
홍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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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젤 가슴확대 수술 후에
코젤 특성상
수술을 한 후에 2년에 한 번 씩 검사를 해야한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 곳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다른 병원으로 가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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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제일성형외과 원장 노종훈입니다.
코젤, 즉 코히시브젤 보형물을 사용한 이후 검사가 궁금하시군요.
코히시브젤을 사용하도록 승인을 할때 식약청에서는 2년에 한번씩 MRI검사를
하여 보형물의 이상유무를 확인하도록 수술을 받으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도록
하게 하였습니다.
코히시브젤은 과거에 사용되었던 액상실리콘보다 내용물의 분자구조를 점도가
더 높도록 발전시켜서 젤 보형물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보형물의 내용물이
새어나오지 않도록 한 보형물입니다. 이렇듯 점도가 있으므로 만일 보형물의
외피가 손상되더라도 새어나오지 않고 그대로 있어서 안전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특성상 보형물의 손상이 있는 것을 가장 정확하게 잡아 낼수 있는
검사법은 MRI검사인데, 저희 병원을 포함하여 모든 성형외과에는 MRI검사시설을
없습니다. 이 검사는 검사를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에서 받으셔야 하며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 주로 이 검사시설이 있습니다.(MRI검사는 이러한 보형물을 검사하는 것보다
여러가지 질환검사에 주로 쓰이는 감사장비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 병원에서는 유방검진병원(청담서울여성외과)과 긴밀히 협진하고 있으므로
수술 후 MRI검사는 아니지만 초음파검사로 검진을 도와드릴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수술의 경험으로 보면 보형물이 수술 후 2년 이내에 파손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므로 보형물 파손을 많이 걱정하시지는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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